2008년 04월 27일
난 겁쟁이
다치기 싫어서 아둥바둥 하는 겁쟁이
눈치만 살살 보고, 속으로만 앓는 겁쟁이...
그치만, 이젠 더 다치고 싶지 않은걸...
다시 일어날 여력이 남아있지 않을것만 같아...
그냥, 이렇게 주위만 맴돌고 있을래...
눈치만 살살 보고, 속으로만 앓는 겁쟁이...
그치만, 이젠 더 다치고 싶지 않은걸...
다시 일어날 여력이 남아있지 않을것만 같아...
그냥, 이렇게 주위만 맴돌고 있을래...
# by | 2008/04/27 01:09 | 영혼의 속삭임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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