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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겁쟁이

다치기 싫어서 아둥바둥 하는 겁쟁이

눈치만 살살 보고, 속으로만 앓는 겁쟁이...






그치만, 이젠 더 다치고 싶지 않은걸...

다시 일어날 여력이 남아있지 않을것만 같아...






그냥, 이렇게 주위만 맴돌고 있을래...





by 무지개를봤어 | 2008/04/27 01:09 | 영혼의 속삭임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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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모순 at 2008/05/07 17:57
저도...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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