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31일
난 믿음없는 사람일 뿐...
믿고 현재 일에 최선을 다 하기만 하면 앞 일은 모두 하나님께서 예비한다고 걱정을 내려놓으라 하시지만,
사람으로써, 일개 평신도로써 어떻게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으리...
역시 이런 날엔 혼자서 술이나 마시는게...-_-

정말 오랜만에 눈물이 찔끔 난다.
사랑하고자 하나 사랑받을 사람이 없으니...
사람으로써, 일개 평신도로써 어떻게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으리...
역시 이런 날엔 혼자서 술이나 마시는게...-_-

정말 오랜만에 눈물이 찔끔 난다.
사랑하고자 하나 사랑받을 사람이 없으니...
# by | 2008/03/31 02:28 | 여.우.하.품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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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우유타면 깔루아 밀크되요?ㅋㅋ
여기에 우유타면 깔루아밀크 되는거임-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