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7일
이렇게 사는것도 정말 싫다...
난 언제까지 이런 역할만 해야 하는거지?
난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거지?
내맘대로 되는게 정말 하나도 없네................
평범한 너희들이 부러워...
난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거지?
내맘대로 되는게 정말 하나도 없네................
평범한 너희들이 부러워...
# by | 2008/03/27 03:25 | 여.우.하.품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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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하게, 티비를 봐도 말을 들어도 평범한 사람들은 정말 많은데
정작 내 주변엔 없는듯? ㅋㅋ
저도 평범하진 않은듯.....